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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태생의 한국인, 벨라코프 일이야
2003년 한국 땅을 처음 밟을 때는 러시아인이었지만, 2016년에 귀화하여 벨랴코프 일리야는 현재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 열심히 살고 있다. 다재다능한 언어 천재로 난민을 위하여, 그리고 법정에서 동시통역 활동도 하고 있고 러시아어
능력시험 감독관과 한국어 교사 자격증을 모두 갖고 있다.
첫 방송 데뷔는 JTBC의 <비정상회담>에서 했으며 이후 여러 방송 매체에서 활약을 보여주고 있고 토크와 강연을 통하여
유익한 정보와 생각을 세상에 공유하고 있다.
일리야는 교육과 출판업에서도 상당한 경력을 갖고 있고 2022년에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를 펴내며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러시아어 교재 2권을 제작했고 한국의 문학 작품(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러시아어로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